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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훈련에는 목포시보건소와 목포경찰서, 목포소방서, 타 시·군 생물테러 담당자 등 60여 명이 참여하여 생물테러 발생 시 기관별 역할과 대응 절차를 점검했다. 주요 내용은 생물테러 대응 이론교육, 개인보호구 착·탈의 시연, 다중탐지키트 사용법, 검체 수송 절차 등으로, 참여자들은 실무 중심 교육을 통해 현장 대응 역량을 높였다.
목포시 관계자는 “생물테러 위기 상황에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하려면 지속적인 훈련과 유관기관 간 협력이 중요하다”며 “관계기관과 긴밀한 공조체계를 유지해 시민의 안전을 지키겠다”고 밝혔다.
김기준 기자 jebo@jijace.com
2026.10.13 (화) 12: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