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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서구 풍암동 지역 청년활동가, 대학생 등 20여명이 서구 제3선거구(풍암동, 화정3동, 화정4동)에 출마한 송형일 시의원 무소속 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
“풍암동을 사랑하는 청년 모임”에서는 5월25일 오후5시 풍암동 송형일 후보의 선거사무소를 찾아 “주민과 약속한 숙원사업을 꼭 해결하는 책임정치 하고자 그리고 민주당의 불공정한 패권정치 행태에 경종을 울려주고자 출마한, 송형일 후보가 광주 서구에서 정치혁신의 파동을 일으켜 광주에 새로운 미래발전 변화를 가져올 후보”라며 지지를 밝혔다.
이들 청년들은 “시민들의 정서를 외면하고 독선을 일삼는 민주당에 회초리를 들어야 한다”라며 “오만하고 불손한 민주당을 개혁시키기 위해서는 송형일 후보를 당선시켜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이들 청년들은 “4년 동안 송형일 의원이 광주시의회에서 생활정치와 책임정치를 우선하는 의정활동 모습을 지켜봐 왔다”라며 “광주에서 개혁성과 전문성을 갖추고 정치 혁신을 주도할 수 있는 송형일 후보를 적극 지지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들 청년들은 “20여년 이상을 풍암동에 거주하면서 지역현안 해결에 누구보다 앞장서온 송형일 후보만이 지역 대표 시의원 후보”라면서 “우리지역 골목길도 모르는 타 지역에서 살다온 후보를 내세운 민주당은 반성해야 한다”라며 민주당의 불공정성을 지적하며 직격탄을 날렸다.
끝으로, 이들은 “지역민의 의견도 수렴하지도 않고 일방적으로 청년선거구로 지정한 민주당은 반성해야 한다”라며 “출마기회를 박탈당하고 주민의 선택권도 무시당한 만큼 우리청년과 주민들이 힘을 합쳐 송형일 후보를 당선시켜 지역민의 힘을 보여주자”라고 결의했다.
이날 송형일 후보 지지선언에는 “풍암동을 사랑하는 청년 모임” 김형욱 대표를 비롯해 지역에서 활동하는 20대 청년들이 참여했다.
이에 송형일 후보는 “풍암동을 사랑하는 청년들의 지지에 감사드리며, 청년들의 지지가 헛되지 않도록 서구 청년들과 지역민들의 소통을 더욱 활성화하고 살맛나는 행복도시를 만들기 위해서 모든 노력을 쏟아 붓겠다"고 말했다.
양정기 jebo@jijace.com
2026.10.08 (목) 06: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