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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체험 부스는 장성지역 주민과 축제를 찾은 관광객을 대상으로 국립장성숲체원의 다양한 산림복지서비스와 주요 사업을 알리고, 산림복지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행사는 민간산림복지전문업체 ‘미래숲’과 협업해 운영하며, 행사 기간 동안 ▲기관 주요 사업 및 산림복지프로그램 홍보 ▲목재카프라를 활용한 구조물 만들기 ▲자연물을 활용한 팔찌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행사 기간 중 ‘국립장성숲체원 팔로우 이벤트’를 진행해 참여자에게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캐릭터(포이) 기념품을 증정하고, 방문객과 소통을 강화할 예정이다.
정종근 국립장성숲체원장은 “지역을 대표하는 축제에 참여해 국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산림복지서비스를 알릴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국민들이 산림복지서비스를 더욱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김기준 기자 jebo@jijace.com
2026.10.07 (수) 16: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