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완지구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 회장협의회 “이영훈 지지”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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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완지구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 회장협의회 “이영훈 지지” 선언

수완동 지역발전과 공동체 활성화를 이끌 적임자

 ▲광산구 수완지구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 회장협의회가 29일 이영훈 광주광역시의원 출마예정자 지지를 선언했다.

▲광산구 수완지구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 회장협의회가 29일 이영훈 광주광역시의원 출마예정자 지지를 선언했다.

광산구 수완지구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 회장협의회(이하 수대협, 회장 채수진)가 29일 이영훈 광주광역시의원 출마예정자 지지를 선언했다.

20여명의 회장협의회 관계자는 이날 지지선언을 통해 “이영훈 광주광역시의원 출마예정자는 제8대 광산구의회 후반기 의장으로서 공동주택 노동자 처우개선과 아파트 공동체간 단절과 갈등해소를 위해 노력해왔다”며 “수완동 발전을 이끌고 아파트 공동체를 활성화시킬 적임자로 본다”고 평가했다.

이에 이영훈 광주광역시의원 출마예정자는 “수완동 33개 개별아파트와 16,000세대를 아우르며 주민들을 중심으로 화합과 소통의 아파트 문화를 만들어가고 계시는 수대협의 지지가 있어 힘이 난다”며 “코로나19로 단절된 공동체 위기를 해소하고 이웃의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수완동을 만들어 가는 시의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한편, 수대협은 광산구 수완동 내 33개 아파트단지 입주자대표회장들이 참여하고 있으며, 수완동 조성 초기부터 현재까지 꾸준한 모임을 통해 지역 내 주거 환경, 교육 문제 등 여러 가지 현안을 해결해오고 있다.
양정기 jebo@jijac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