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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님프만이불 김종근 대표는 11일 강원·경북 등 동해안 일대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을 돕기 위해 이불 100채를 기탁했다.
1천만원 상당의 이불은 강원도 삼척시 이재민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김종근 대표는 “아침저녁 일교차가 큰 날씨에 대피소에서 고생하는 이재민들의 몸과 마음을 훈훈히 녹여 주길 바란다”며 “피해를 입은 주민들이 하루빨리 다시 일상생활로 돌아갈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양정기 기자 jebo@jijace.com
2026.10.08 (목) 14: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