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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피티 바디체인지’는 인공지능 동작 인식 기술을 활용, 자세·체형·체성분 분석을 통해 맞춤형 운동 방법을 제안한다.
장성군은 앞서 9월 초까지 19세부터 64세까지의 주민 중 비만 또는 비만 위험요인을 가진 신청자 20명을 최종 선발했다고 밝혔다.
참여자들은 허리둘레, 혈압, 혈액, 체지방률, 골격근량 등 측정 결과를 바탕으로 오는 11월 30일까지 주 2회 전문강사에게 운동 상담과 근력 운동 지도를 받는다.
일상생활에서는 ‘리얼피티’ 앱을 휴대전화에 설치해 걷기 등 다양한 과제를 실천하며 운동 습관을 형성한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신체 상태를 정확하게 분석하고, 그에 맞춘 운동을 처방받을 수 있어 참가자들의 호평이 높다"며 "평소 건강 관리에 어려움을 겪어온 주민들에게 생활 습관을 바꿀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김기준 기자 jebo@jijace.com
2026.09.28 (월) 17: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