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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은 전남이주민통합지원센터와 협력하여 지역 내 이주노동자 150명에게 김 선물세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고향을 떠나 한국에서 생활하며 명절에도 가족과 함께하기 어려운 이주노동자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서 함께하는 의미를 나누고자 마련됐다.
김기준 기자 jebo@jijac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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