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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휘 목포시장은 지난 22일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복지 현장을 지키는 종사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표했다. 강 시장은 "복지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하는 종사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모든 시민이 따뜻하고 풍성한 한가위를 보내도록 소외되는 이웃이 없게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또한 강 시장은 어르신들과의 만남에서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위한 복지서비스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돌봄, 여가, 일자리 등 어르신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복지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추석을 맞아 목포시는 사회복지시설 66개소, 총 2,099명에게 돼지고기, 건어물세트, 과자선물세트 등 다양한 위문품을 전달했다. 시는 앞으로도 복지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여 사회복지 종사자 처우 개선과 생활밀착형 복지 확대에 힘쓸 계획이다.
김기준 기자 jebo@jijace.com
2026.09.23 (수) 12: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