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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당은 “이번 선거는 제1야당인 국민의힘이 광주․전남에서 더불어민주당의 대안정당으로서 견제와 균형의 역할을 해나갈 것인지, 비전 없는 정치세력으로 멈출 것인지를 선택하는 사활이 걸린 선거다.”고 분석했다.
또한 “국민의힘이 광주․전남에서 이재명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의 폭주를 견제하고, 광주․전남의 미래와 발전을 위한 정책에서 보수와 진보의 균형을 잡아내는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소중한 한 표를 국민의힘에 행사해달라.”고 간곡히 지지를 호소했다.
국민의힘은 이번 광주․전남 선거에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 광산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와 함께 특별시의회비례 3명, 특별시의원 2명, 기초단체장 1명, 기초의원 3명, 기초비례 1명 등 12명의 후보가 뛰고 있다.
광주시당은 이번 선거에서 지난 지방선거의 역대 최고 득표를 능가하는 유의미한 득표를 통해 광주․전남이 더 크게 발전할 수 있는 새로운 시대로 전환점이 될 것을 기대하고 있다.
국민의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후보는 이정현 후보(특별시장), 안태욱 후보(광주 광산을 국회의원), 윤선웅 후보(목포시장), 양혜령 후보(특별시의원, 광주 북구제1선거구), 천혁진 후보(특별시의원, 목포시제5선거구), 임범섭 후보(광산구의원, 다선거구), 정진영 후보(여수시의원, 자선거구), 김희택 후보(여수시의원, 차선거구), 이오숙 후보(특별시의원 비례대표), 김순옥 후보(특별시의원 비례대표), 채명희 후보(특별시의원 비례대표), 조혜현 후보(여수시의원 비례대표) 등 12명이다.
[이 기사는 국민의힘 광주시당의 보도자료를 그대로 게재했음을 알립니다.]
김기준 기자 jebo@jijace.com
2026.07.22 (수) 22: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