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이정선 광주광역시교육감이 '2025 AI광주미래교육박람회'개막식 직후 체험부스를 라운딩하며 관계자들을 격려했다.(사진=김기준 기자) |
|
[지방자치일보] ‘2025 AI광주미래교육박람회’가 21일 오후 2시 30분부터 22일 오후 4시 30분까지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성황리 운영됐다.
 | | (오른쪽부터)강기정 광주광역시장, 이정선 시교육감이 '2025 AI광주미래교육박람회'개막식에 참석해 'AI 도시 광주'를 응원하고 있다.(사진=김기준 기자) |
|
 | | (오른쪽부터)안평환 광주시의원,김용임 광주시의원이 '2025 AI광주미래교육박람회'개막식에 참석해 'AI 도시 광주'를 응원하고 있다.(사진=김기준 기자) |
|
광주시교육청이 주최한 이번 박람회는 AI·디지털 기반 미래교육의 방향을 시민과 교육현장에 공유하며 미래 수업의 실체를 직접 살펴보는 자리로 꾸려졌다.
21일 열린 개막식은 퓨전국악밴드 ‘소리맵시’의 공연으로 시작해 활기찬 분위기를 이끌었다.
개막식에는 이정선 광주광역시교육감, 강기정 광주시장, 신수정 시의회의장(영상), 안평환 광주시의원, 한장석 시교육청공보담당관, 유관기관, 기업,학생 및 시민들이 참석해 성황을 이루었다.
기조강연에 나선 소설가 김영하는 ‘AI 시대의 인간다움과 창의성’을 주제로, 기술이 빠르게 발전할수록 인간 고유의 사고력과 창의적 역량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 | 이정선 광주광역시교육감이 AI체험존을 라운딩하며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사진=김기준 기자) |
|
 | | '2025 AI광주미래교육박람회'를 방문한 시민과 학생들이 AI체험을 하고 있다.(사진=김기준 기자) |
|
전시행사에서는 ‘광주형 미래교실 AI팩토리’ 실연과 AI 기반 학습 플랫폼 ‘광주AI온(AI-ON)’ 체험이 관람객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또한 국내외 60여 개 에듀테크·빅테크 기업이 참여해 교육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다양한 AI·디지털 기술을 선보이며 교육산업과 학교 현장의 연계 가능성을 확장했다.
 | | 미래교육박람회장 입구에 마련된 (광주형미래교실,AI융합 수업혁신 체험공간) AI팩토리 (사진=김기준 기자) |
|
 | | 이정선 광주광역시교육감이 '2025 AI광주미래교육박람회'관련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다.이 교육감은 “이번 박람회는 광주가 미래교육을 선도하는 도시로 도약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자리다.”며 “AI 기술과 인간다움의 조화를 기반으로 광주형 미래교육 모델을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사진=김기준 기자) |
|
올해 박람회는 AI 시대에 필요한 교육의 본질과 방향을 제시하며, 미래교육이 나아갈 길을 시민과 함께 모색한 뜻깊은 행사로 기록됐다.
[이 기사 및 사진자료는 복지티비호남방송, 웰페어뉴스, 장애인신문, 위클리오늘, 뉴스웍스와 공유합니다.]
김기준 기자 jebo@jijac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