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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업은 공단 대표 사회공헌 ‘하늘반창고’의 일원으로 선천적 질환·장애가 있는 시설 입소 아동들이 적기에 치료 받을 수 있도록 의료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광주영아일시보호소에 이어 전주호성보육원 등 치료가 필요한 아동이 있는 시설을 대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 날은 매월 진행하고 있는 돌봄봉사도 함께 했으며 임직원 봉사단이 영유아 신체‧정서발달 프로그램 및 병원 진료 동행에 참여하며 의미있는 시간을 보냈다.
이영희 본부장은 “치료가 필요한 아이들이 시기를 놓치지 않고 적기에 회복하길 바란다.”고 전하며 “앞으로도 미래지킴이 아동들이 신체와 정서 모두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기준 기자 jebo@jijace.com
2026.07.31 (금) 12: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