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군은 진달래, 배롱나무, 홍가시 등 600여 주의 나무를 황룡강 일원에 식재했다. 특히 진달래는 수령 50년 이상 된 나무로, 키가 4미터가 넘었다. 전국적으로도 매우 보기 드문 것으로 알려졌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지구 온난화를 막으려면 나무를 많이 심어 탄소 순배출 양을 줄여야 한다”며 “이번 나무심기 행사가 미래 세대를 위한 의미 있는 노력으로 남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양정기 기자 jebo@jijace.com
|
여수시, 10월 2일 '제8회 남도 생활공예 한마당' 개최
고흥경찰서 "생명 지켜" 2차 교통사고 막은 시민 감사장 수여
곡성군, '겨울 AI' 비상…가금농가 방역교육 선제 실시
여수시, '제8회 여수 남도 생활공예 한마당' 10월 2일 개막
영암문화관광재단, '2026 꿈의 예술단' 정찬일 예술감독 선발
'따뜻한 나눔' 무안 망운면 신동진 대표 성금 100만 원 쾌척
송미령 농식품장관, 구례군 '농어촌 기본소득' 현장 점검
'아름다운 수어천' 광양 진상면, 수국 꽃길 조성 추진
장성군, 추석 연휴 전후 '병문안 문화 개선' 캠페인 추진
해남군, "제27회 흑석산 힐링축제" 10월 2일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