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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정당이 제19대 대선 공식선거운동 첫날인 지난 17일 광주·전남 선거대책위원회 출정식을 갖고 대안 보수정당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다.
바른정당 광주·전남 선대위는 이날 광주 서구 신세계백화점 앞 사거리에서 출정식을 갖고 시민들의 지지를 당부했다.
이날 출정식에는 최근 임명된 당협조직위원장을 포함한 11명의 당협위원장과 22명의 상설위원, 당원들이 함께 했다.
이 자리에서 하헌식 시당위원장은 “광주·전남의 낙후는 특정정당에 대한 심각한 쏠림 현상이 빚어낸 결과”라며 “이번만은 반드시 광주·전남발전을 위해 바른정당과 보수의 새희망인 유승민 후보를 선택해 달라”고 당부했다.
양정기 jebo@jijace.com
2026.10.18 (일) 06: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