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정당 광주·전남 선대위 출정식

“광주·전남 낙후는 특정정당 쏠림 현상이 원인”

양정기 jebo@jijace.com
2017년 04월 18일(화) 22:00
▲ 바른정당이 지난 17일 광주 서구 신세계백화점 앞 사거리에서 광주·전남 선거대책위원회 출정식을 갖고 대안 보수정당에 대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바른정당이 제19대 대선 공식선거운동 첫날인 지난 17일 광주·전남 선거대책위원회 출정식을 갖고 대안 보수정당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다.
바른정당 광주·전남 선대위는 이날 광주 서구 신세계백화점 앞 사거리에서 출정식을 갖고 시민들의 지지를 당부했다.
이날 출정식에는 최근 임명된 당협조직위원장을 포함한 11명의 당협위원장과 22명의 상설위원, 당원들이 함께 했다.
이 자리에서 하헌식 시당위원장은 “광주·전남의 낙후는 특정정당에 대한 심각한 쏠림 현상이 빚어낸 결과”라며 “이번만은 반드시 광주·전남발전을 위해 바른정당과 보수의 새희망인 유승민 후보를 선택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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