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광역시사회서비스원은 오는 26일 직영시설인 광산구종합재가센터를 개소하고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특히 광주광역시사회서비스원은 2020년 개소한 북구∙서구종합재가센터 이후 3번째 종합재가센터를 개소하며, 서울을 제외한 광역시·도 중 지역 내 3개의 종합재가센터를 운영하는 곳은 광주광역시가 유일하다.
광산구종합재가센터는 코로나-19로 인한 돌봄공백 해소 및 기존 제도권 돌봄서비스의 틈새를 해소하는 긴급·틈새돌봄서비스, 장기요양서비스 등 민간에서 곤란한 사례에 집중하여 서비스를 직접 제공하는 역할을 하게 되며, 「인공지능 광주광역시」에 부합하는 비대면 스마트 돌봄서비스도 함께 제공하게 된다.
‘따뜻한 돌봄을 위한 약속’이라는 주제로 열릴 개소식은 지역 내·외빈과 함께 광산구종합재가센터 종사자 전원이 따뜻한 돌봄·촘촘한 돌봄서비스 제공에 대한 선언문을 낭독할 예정이다.
돌봄서비스가 필요한 지역주민은 광산구종합재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양정기 jebo@jijace.com
2026.10.08 (목) 10: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