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군,‘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사업 본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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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영광군,‘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사업 본격 추진

▲ 영광군,‘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사업 본격 추진

영광군은‘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사업 계획을 수립하고 본격 추진에 나선다.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사업은 주민의 자발적인 참여로 깨끗하고 아름다운 마을로 가꾸어 나가기 위한 사업으로 올해 군은 지난해 추진한 46개 마을을 포함해 총 92개 마을에서 사업을 진행한다.

으뜸마을로 선정된 마을은 300만원씩 총 3년간 사업비가 지원되며 마을 담장 벽화 그리기, 화단조성, 환경 정화 등 다양한 사업을 주민들이 기획부터 실행까지 직접 참여해 추진한다.

군 관계자는 “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해 코로나19로 침체된 마을 분위기를 되살리고 주민화합과 마을공동체 정신을 회복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양정기 기자 jebo@jijac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