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군 서삼면, 우리 동네 슈퍼맨이 떴다
검색 입력폼
사회

장성군 서삼면, 우리 동네 슈퍼맨이 떴다

서삼면 옐로우시티 복지기동대…어려운 이웃을 위해 재능 발휘

▲ 장성군 서삼면, 우리 동네 슈퍼맨이 떴다

지난 13일 장성군 서삼면에서 옐로우시티 복지기동대 7명의 대원들이 모여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의 가정을 방문해 출입문 교체 등 주택을 보수했다.

서삼면 옐로우시티 복지기동대는 2019년부터 설비전문가, 자원봉사자 등 7명으로 구성돼 운영 중이다.

주민 생활 불편 해소, 복지 사각지대 발굴 등 동네 해결사 역할을 톡톡히 해오고 있다.

기성철 복지기동대장은 “어려운 이웃들을 도울 수 있어서 뿌듯하다며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양정기 기자 jebo@jijac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