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교수들... 배인수 서구청장 예비후보 ‘지지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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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역 교수들... 배인수 서구청장 예비후보 ‘지지선언’

▲ 배인수 서구청장 예비후보 정책 공약 등을 만든 광주지역 전·현직 교수들

전남대와 호남대를 비롯해 광주지역 전·현직 대학교수 79명이 배인수 서구청장 예비후보를 지지하고 나섰다.

20일 교수들은 광주광역시의회 시민소통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그동안 우리 교수들은 배인수 예비후보의 정책을 만들고 함께 소통하고 공유해왔다”며 “서구 경제의 길을 열고 서구를 8대 명품도시를 만들기 위해 헌신하는 배인수 서구청장 예비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교수들은 “배 예비후보자는 광주 서구에서 나고 자라 3대째 서구에서 살고 있으며 새롭게 변할 서구의 미래 비전을 설계해온 준비된 후보이다”고 지지배경을 설명했다.

또한 “배 예비후보는 농협과 농업의 발전과 경제전문가로서 왕성한 활동과 지역 현안 파악뿐만 아니라, 언제 어디서든 구민과 허심탄회하게 소통하고 추진할 수 있는 있는 후보이다”고 말했다.

이어 “‘서구 토박이 경제전문가’로 공정하고 정직한 구청장이라는 기치를 내세운 배 예비후보는 조용하면서 실천적인 활동가로 지금 서구는 그 어느 때보다 ‘경제전문가’의 경영 리더쉽이 필요하며 서구 발전을 위해 8대 공약을 지킬 후보이다“고 추켜세웠다.

아울러 “배 예비후보는 서구에서 가장 정직하고 성실하게 조합장을 5선 역임했으며, 20년 현장경험을 살려 서구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룰 최적의 구청장이 될 것을 다시 한 번 확신한다”고 주장했다.

한편 배인수 서구청장 예비후보가 밝힌 서구 발전 방향 8대 공약은 ▲새로운 성장동력과 미래가치 ▲미래의 꿈을 키우는 명품 교육 도시 서구 ▲삶의 질의 최고 도시 서구 ▲안전한 복지 24시 콜센터 운영 ▲모두가 활짝 웃는 으뜸 서구 ▲문화와 체육이 살아 숨 쉬는 서구 ▲교통인프라 개선과 시민 문화공간 벨트 조성 ▲탄소 중립 기후변화 선도 도시 서구 등이다.

또한 이날 지지선언에 동참한 교수는 전남대 교수, 조선대 교수, 호남대 교수, 광주대 교수, 동신대 교수, 광주과학기술원 교수, 광주여대 교수, 광주보건대 교수, 조선이공대 교수, 광주교대 교수, 송원대 교수 외 총 79명이다.

양정기 jebo@jijac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