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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춘자(더불어민주당 장흥군의원선거 장흥군 나선거구 대덕, 회진, 관산, 용산, 안양)장흥군의원 예비후보 사무실 개소식이 장흥군 회진면 중앙길 20-1 사무실에서 18일 오후 2시 열렸다.
김승남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고흥군, 장흥군, 보성군, 강진군),유일성 박춘자 후보 은사님, 이성배 수협조합장, 전순란 장흥군 새마을부녀회장, 지역 당원 그리고 친인척들 약 200여명이 참석했다.
초등학교를 중퇴하고 생업에 종사하면서 삶의 방법을 체득하고 폭넓은 사회활동과 학업을 병행하면서 희망을 잃지 않고 항상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삶을 살아온 박춘자 예비후보는 이제는 지역의 일꾼으로 일을 해야 되겠다고 군의원에 도전장을 냈다.
박춘자 장흥군의원 예비후보는 인사말에서 “표고버섯 등 특용작물 장려로 농가소득을 증대해 잘사는 장흥을 만들고, 수산물 양식 기술 보급으로 어민 소득 증대에 전력 하겠으며, 도비와 국비 유치로 해안도로와 임도를 확충해 장흥군의 한우와 각종 수산물의 신속한 수송과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진압을 위해 꼭 필요한 일이다“고 강조하면서“보건소 인력 확충으로 군민 보건과 의료 환경을 개선하고, 농어촌 인력 부족으로 생산의욕이 상실되고 있어 인력보급센터를 세워 노동력을 지원하고, 고령인구가 증가하고 있어 선별적인 공적 수당을 지급하며 건강과 생계 안전에 도움이 되도록 지역을 위해 일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설명:김승남 전남도당위원장과 박춘자 장흥군의원 예비후보 함께 꽃다발을 받고 손을 번쩍 들고 있다. |
김승남 더불어민주당 도당위원장은 축사에서“박춘자 의원은 주민등록이 없는 삶을 살아온 지역 어른신이 있었는데 연세가 드셨는데도 주민등록 등재가 안 되어 정부에서 지원하는 아무런 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는 사람을 박춘자 후보가 나서서 그 어르신을 주민등록에 등재 시켜 주고 주민등록을 만들어 주면서 정부의 혜택을 받도록 해주는 과정이 굉장히 어려움이 많았다고 이야기를 들었는데 아마 그런 경험을 거울삼아 지역을 위해 봉사해야 되겠다는 각오로 정치에 입문하게 되었다”고 말하면서, 박춘자 장흥군의원 예비후보는 지역을 위해서 열심히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주어도 손색이 없는 후보자다”라고 말했다.
사진설명:박춘자 장흥군의원 예비후보가 가족들을 소개하고 있다. |
박춘자 장흥군의원 예비후보 주요 사회활동 경력으로는 지역 회덕중학교 학부모회장, 회진면 새마을부녀회장, 자유총연맹 회진면 여성회장, 회진면 주민자치위원회 부위원장, 2007년 민주평화통일 장흥군 협의회위원, 법무부 범죄예방 장흥지역 협의위원회, 장흥군 새마을부녀회장을 역임하였으며, 2014년부터 전남도당 여성생활정치특별위원회 위원장 등 이러한 지역 활동을 꾸준히 해왔다.
박춘자 장흥군의원 예비후보는 청소년기 학업을 계속하지 못한 것이 후회가 되어 주경야독으로 2006년 초등학교 졸업 검정시험에 합격하고, 나이 60이 넘어서 2016년 중학교 졸업 검정고시와 2017년 고등학교 졸업 학력검정고시에 합격하여 노력하면 할 수 있다는 자신감 그리고 긍지를 가지고 사회생활을 해 왔다고 말했다
양정기 jebo@jijace.com
2026.10.08 (목) 10:43









사진설명:김승남 전남도당위원장과 박춘자 장흥군의원 예비후보 함께 꽃다발을 받고 손을 번쩍 들고 있다.
사진설명:박춘자 장흥군의원 예비후보가 가족들을 소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