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리던 봄비가 그치고 다소 쌀쌀한 날씨를 보인 13일 국가민속문화재 제252호인 전남 강진군 강진읍 영랑 김윤식 생가 마당에 예년보다 10여 일 빨리 핀 형형색색의 모란이 화사한 모습으로 탐방객들을 반기고 있다.
김윤수 기자 jebo@jijace.com
|
[동행 취재]화순 평안애요양원, 어르신 향한 따뜻한 동행…도곡면 자율방범대 '사랑의 봉사' 빛났다
[축제포커스]나주영산강 축제,300명이 만든 장관…‘천년나주목사 부임행차 행렬’ 첫선 호응
강성휘 목포시장, 취임100일 '목포 대전환' 선포
광양시 중마도서관, 임수진 교수 '멕시코 문화' 특강
광양시 광영도서관, 영어권 문화체험 ‘문화로 만나는 영어’ 개최
[포토뉴스]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최태원 SK그룹 회장,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부지 점검
해남 꽃메합창단, 80세 투혼…TV 결선 무대 오른다
"나주시 '행운소비복권' 터졌다!…영산강축제, 지역상권 소비 '톡톡"
고흥군, '노지 스마트농업' 육성 협약… 2026년 95억 투입
순천시, 로커스 신작 ‘전자오락수호대’ 특별시사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