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백예순날 기다린 모란 김윤수 기자 jebo@jijace.com |
| 2021년 04월 13일(화) 13: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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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리던 봄비가 그치고 다소 쌀쌀한 날씨를 보인 13일 국가민속문화재 제252호인 전남 강진군 강진읍 영랑 김윤식 생가 마당에 예년보다 10여 일 빨리 핀 형형색색의 모란이 화사한 모습으로 탐방객들을 반기고 있다.
김윤수 기자 jebo@jijace.com
| 삼백예순날 기다린 모란 김윤수 기자 jebo@jijace.com |
| 2021년 04월 13일(화) 13: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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