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성 중소기업 연합회 불우 이웃에게 생필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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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활성 중소기업 연합회 불우 이웃에게 생필품 전달

더 불어 함께 살아갈 수 있는 기반 조성

사진설명:활성 중소기업 연합회 회원들이 꾸러미 작업을 하고 있다.



지난 15일 활성중소기업 연합회(회장 김용복, 그린라이브 대표)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해 경제가 어려운 주위의 소외된 이웃에게 작은 도움이 되고자 생필품을 전달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활성중소기업 연합회는 이번에는 만 세대에 생필품을 전달했지만 4월 15일에는 3만 세대에 생필품을 전달 할 예정이라고 관계자는 밝혔다.

활성중소기업 연합회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이 많은 중소기업과 농어촌에 도움을 주고 일자리 창출에도 앞장서면서 경제적인 부를 창출하기 위해 열심히 뛰고 있다.

▲활성중소기업 연합회가 준비한 봉사 물품과 꾸러미
특히, 중소기업들은 장기화된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정말 어려운 처지에 놓여있지만 그래도 어려운 이웃을 도우는 일에 활성중소기업 연합회를 만들어 봉사를 하고 있다.

활성중소기업 연합회와 주식회사 활성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 활동을 펼쳐 어려운 이웃과 함께 살아가겠다고 말했다.



양정기 jebo@jijac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