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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준(광주시 북구 우산동 새마을지회장)씨가 어려운 이웃에 전달해 달라는 사랑의 쌀이 이웃인 남구 주월2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됐다.
앞서 김씨는 독고노인과 불우청소년 가정에 전달해 주라며 쌀 20포를 사회봉사단체인 ‘광주비전 2030(회장 김진근)’에 보낸바 있다.
이에 ‘광주비전 2030’은 신정욱(NGTV대표)고문과 김광열(뉴스통 대표) 사무총장은 지난 1일 양미영(남구주월2동)동장에게 전달하고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주기를 희망했다.
양미영 동장은 봉사단체인 ‘광주비전2030’과 김영준씨가 원하고 있는 소외된 이웃을 찾아 잘 전달하겠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한편 ‘광주비전 2030’ 김진근 회장은 맘스터치와 손잡고 수회에 거쳐 사랑의 햄버거 전달을 비롯해 코로나 극복을 위한 방역활동과 수해 복구 등에 앞장서 왔다.
양정기 jebo@jijace.com
2026.10.14 (수) 05: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