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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북항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3일 온라인 시상식에서 전남복지재단에서 시행한 ‘2020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우수사례 공모전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북항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18년부터 ‘북항동 나눔가게’14개소 정기 · 수시 물품 나눔, ‘북항사랑 음악회’5회 추진 효짜장면·난방유·김장 등 나눔, ‘하이트 병뚜껑 모으기’ 병뚜껑 12천개 모아 80만원 상당 이불 나눔, ‘사랑의 동전모으기’ 30개 업소 및 개인 참여 3백50만원을 모아서 매년 장학금 100만원씩 지원 사업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으며특히 코로나-19가 발생 한 금년 신규활동으로‘코로나-19 대응을 위한 자율방역활동 추진’, ‘두 배의 희망, 두 배의 나눔 디딤씨앗통장 후원’을 위원 및 동민 17명 이 32명 아동에 천5백만원 후원을 2월부터 약정해 코로나발생 이후 취약아동 후원자 감소 우려에 따른 꿈 실현을 위한 초기 비용 조성, ‘북항동 어린이 희망 볼링교실’을 9월부터 14회 추진해 야외 활동 축소로 인한 운동부족 아동에 체력단련 및 스트레스 해소, 건전한 여가문화 조성에 기여했다.
최치영 위원장은 “코로나-19 상황속에서도 관심과 봉사로 수고해주신 위원님들과 북항동 나눔가게로 나눔을 실천해주신 나눔가게 및 후원자님들에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북항동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박진홍 북항동장은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의 지속적인 봉사가 만든 결과”며 축하의 말을 전하며 격려했다.
이종현 기자 jebo@jijace.com
2026.10.14 (수) 19: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