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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오후 우리밀협동조합 ‘천익출 조합장’을 복지TV호남방송 스튜디오로 초대해 요즘 화재가 되고 있는 ‘당 라면’에 대해 알아 봤다.
우리밀조합장을 5년 동안 역임하면서 우리 밀 제품을 연구해서 만들어 낸 일명 ‘당 라면’은 우리나라 300만 당뇨환자들에게 좋은 소식이다.
‘당 라면’을 먹기 전 수치 체크 그리고 먹고 난 후 수치체크를 한 후 변동이 있는지 없는지는 본인들이 직접 체크를 해 봐야 정확히 알 수 있다고 했다.
수치 변동이 크지 않는다면 그때는 당뇨 환자들도 자유롭게 먹을 수 있다고 말했다.
현재는 비매품으로 실험 단계에 있지만 시간이 지난 후 상표 등록을 마친 후 부터는 정식 제품으로 출시해 판매 할 계획이라고 관계자는 말했다.
또한 제품(일명 당 라면)이 필요 하신 분은 개인당 2개씩을 무료로 드릴 수 있지만 택배비는 본인이 부담해야 한다고 말했다.
지방자치일보 또는 복지TV호남방송, 우리밀협동조합으로 연락 하면 된다.
우리밀협동조합은 “50여 가지의 제품을 판매 하고 있지만 계속 연구해서 우리 몸에 좋은 제품을 만들어서 우리 국민들에게 건강식품으로 자랑 할 수 있는 제품을 꾸준히 내 놓겠다”고 말했다.
특히 지금 연구 하고 있는 우리밀 새싹 분말가루는 스마트 팜으로 재배를 해서 우리 국민들에게 당뇨와 변비에 효과가 있는 제품을 만들어 우리나라 국민들이 건강한 생활을 하는데 일조 하겠다고 말했다.
우리밀협동조합장(조합장 천익출)은“꾸준하게 연구해서 국민들의 건강도 챙기고 농민들에게 밀 판로를 개척해서 부자 농민들이 탄생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양정기 jebo@jijace.com
2026.10.14 (수) 20: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