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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전투비행장 무안 이전 반대 범군민대책위원회와 대한 한돈협회 무안지부는 지난 23일 한돈협회 사무실 앞에서 합동으로 광주 군공항 무안군 이전 반대 결의대회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 참석한 범대위 위원과 한돈협회 회원 등 30여명은 광주 전투비행장 무안 이전 반대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표명하고 군공항 이전 반대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뜻을 밝혔다.
박문재 범대위 위원장 겸 한돈협회 지부장은 “무안군은 축산규모가 전남도내 지자체중 상위권이며 군공항이 이전하면 전투기 소음으로 인해 가축 번식률이 떨어져 축산기반이 붕괴된다”며“축산인과 가족들의 생존권 보호를 위해 군공항 이전을 반드시 막아내겠다”고 말했다.
최종경 기자 realnewsjebo@hanmail.net
2026.10.15 (목) 04: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