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군, 2020 지방자치단체 생산성대상 우수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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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무안군, 2020 지방자치단체 생산성대상 우수기관 선정

살기 좋은 지방자치단체 28곳 중 ‘군 단위 3위’

▲ 무안군, 2020 지방자치단체 생산성대상 우수기관 선정

무안군은 ‘2020년 제10회 지방자치단체 생산성대상’생산성지수 평가에서 살기 좋은 지방자치단체 28곳 중 군 단위 3위에 선정되어 장려상을 수상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는 민선 7기 행정의 생산성과 역량 강화로 행정서비스의 질이 향상됐다을 수치적으로 증명한 것이다.

군은 2020년 정부합동평가 전남도 평가에서도 12단계가 상승한 9위를 달성해 ‘발전 시군’에 선정되어 상사업비 5천만원을 재정인센티브로 받은 바 있다.

분야별 생산성 수준 분석자료에 따르면 주민·건강 분야와 안전·안심 분야에서 전국 평균을 훨씬 상회하는 실적을 달성했으며 특히 채무비율, 평생교육시설 수, 유치원 교원 수, 안전지수 등 7개 항목에서는 최우수 등급인 S등급을 받았다.

김산 군수는 “생산성대상 평가와 정부합동평가에서 연이어 좋은 성과를 거양해 기쁘고 특히 살기좋은 지방자치단체와 발전시군으로 선정된 것은 그 의미가 크다”며“코로나19로 심신이 지친 군민들이 이번 평가결과를 통해 무안의 미래와 희망을 보고 위로받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종경 기자 realnewsjebo@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