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보공단 호남제주본부 ‘올바른 마스크 쓰기’캠페인 적극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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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건보공단 호남제주본부 ‘올바른 마스크 쓰기’캠페인 적극 홍보

오는 13일부터 마스크 의무화, 정해진 장소에서 쓰지 않으면 과태료

▲국민건강보험공단 호남제주본주에서 버스를 이용해 올바른 마스크 쓰기 캠페인 펼치고 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호남제주지역본부(본부장 안수민)는 관할 지역인 광주, 전북, 전남, 제주에서 ‘올바른 마스크 쓰기’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9월 말부터 시내버스, 택시, 지하철, KTX, 버스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에 광고판 부착과 캠페인 영상을 통해 마스크 올바르게 쓰기를 적극 홍보하고 있으며, 관할 내 지자체, 교육청과도 협업하여 시‧군민과 학생들에게 올바른 마스크 쓰기 캠페인을 알리고 있다.

또한, 오는 13일부터 불특정 다수가 모이는 곳에서 마스크를 쓰지 않으면 1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됨에 따라 착용 시 인정되는 마스크 종류(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의약외품’으로 허가한 보건용‧수술용‧비말차단용 마스크)와 착용방법 등을 관내 전 지사에 전파하여 홍보를 추진 중에 있다.

안수민 본부장은 “비말차단효과와 감염원이 배출되지 않는 올바른 마스크 쓰기가 코로나19를 예방할 수 있는 최고의 백신”이라고 밝혔다.

양정기 jebo@jijac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