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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은 25일 추석을 앞두고 수산물 원산지표시 특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산물 원산지표시 특별점검은 명절 기간 위반 행위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명태, 조기 등 성수품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군 관계자들은 토요시장 수산물 판매처 및 좌판대와 동교1길 수산물 판매처 등을 찾아 원산지표시 유무를 확인했다.
낡고 오래된 원산지표시 푯말은 새것으로 배부하고 수산물 원산지표시 홍보물도 배포했다.
군 관계자는 “매월 정기적으로 관내 수산물 원산지표시를 점검해 지역민과 관광객이 수산물을 믿고 구매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윤수 기자 jebo@jijace.com
2026.10.15 (목) 08: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