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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집 의장의 주재 하에 조석호‧정순애 부의장과 상임위원장 등이 참석하여 진행된 이번 대책회의에서는 정민곤 광주시 시민안전실장의 수해 복구현황 및 태풍 ‘바비’ 대처상황 보고와 시의원들이 파악한 주민여론과 지역실태 공유 등이 이뤄졌다.
김용집 의장은 “호우피해에 대한 신속한 복구에 최선을 다하는 중에도 정부 특별재난구역 추가지정으로 국비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애써주신 시 공직자들의 노고에 따뜻한 격려의 말씀을 드린다”며 오늘 저녁부터 우리 지역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칠 것으로 예상되는 태풍 ‘바비’로부터 시민들의 안전을 지켜드릴 수 있도록 대비에 각별히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광주시의회는 23명의 모든 의원이 연일 현장을 찾아 수해복구 작업에 동참하고 태풍에 의한 재난취약시설 대비체계를 점검하는 등 재난 예방 및 대응을 위한 의정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오고 있다.
양정기 jebo@jijace.com
2026.10.15 (목) 12: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