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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란 국내 최대 주산지로 알려진 곡성군이 섬진강 기차마을 내에 벽화그림 포토존을 조성하며 토란 홍보에 열을 올리고 있다.
점점 감소하고 있는 토란 소비를 확대하고, 전통적인 먹거리에 대한 보존을 위해 곡성군에서는 토란 산업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하지만 토란은 아직까지 소수 사람들만 즐기거나 명절에만 섭취하는 등 소비시장의 한계가 여전하다. 이에 곡성군은 관광객들이 토란을 즐기면서 자연스럽게 홍보할 수 있도록 벽화그림 포토존을 조성하게 됐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토란 시장 확대를 위해 품질 강화, 가공품 개발, 판촉 및 홍보 등 다양한 방법으로 곡성군 토란을 알리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의지를 밝혔다.
서재완 jaewani@hanmail.net
2026.10.16 (금) 00: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