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박근혜 정부시 최순실 국정농단 청문회의 증인이였던 노승일(전 K스포츠재단 부장)씨가 주택을 신축하고 있는 광주 광산구 광산동 현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지난 22일 오후 5시 16분께 화재가 발생했으며, 이날 화재로 신축중이던 약 149㎡ 규모의 주택이 전소하고, 옆집 주택까지 불이 옮겨 붙으면서 주택 2채가 전소 됐다.
화재는 약 4시간만인 오후 9시경 완전히 진압된 것으로 알려 졌으며, 화재로 인한 인명 피해는 없고, 현재 경찰과 소방당국이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중에 있다.
사진설명 = 신축중인 주택이 화재로 전소한 장면 |
노 부장은 약 7개월동안 공사기간을 거쳐 다음달에 완공을 앞두고 있는 상황에 화재가 발생하여 안타깝고, 이웃 주민들에게 까지 불편을 드리고, 또 ‘옆집 할머니 집까지 불길이 번져 죄송 할 따름이다’ 라며 안타까운 심경을 밝혔다.
한편,이날 화재로 주거지를 잃은 옆집 할머니는 마을 경노당에서 임시 거쳐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본사 기동취재본부장 김종근 kgsanup@hanmail.net
2026.10.16 (금) 03:12









사진설명 = 신축중인 주택이 화재로 전소한 장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