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초로 우거진 서구 천변 좌하로 인도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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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잡초로 우거진 서구 천변 좌하로 인도 길

인도는 안보이고 무성하게 자란 잡초만 잔뜩

광주시 서구 천변좌하로 인도에 잡초가 우거져 있다.
광주광역시 서구 천변 좌하로(광주시청에서 공항 가는 뒤편)길 인도에는 잡초가 많이 자라 인도의 역할을 제대로 못 하고 있어 광주 시민들에게 불편함을 제공 하고 있다.

찜통더위 속에 무성하게 자란 잡초는 사람의 무릎 높이 까지 올라와 통행을 할 수 없을 정도로 인도를 덮고 있다.

여기에 칡넝쿨 가로수 나무 가지까지 인도를 덮고 있어 도저히 통행을 못하는 인도로 변해 버렸다.

광주시 서구청 도로 과에서 관리를 하고 있는 천변 좌하로 인도를 몇 개월째 그대로 방치 해 놓고 있어 선량한 시민들만 피해를 보고 있다.

광주시 서구청 건설과 도로 계 관계자께서는“앞으로 제초 작업 계획을 잡고 있지만 언제 작업을 시작 할지는 잘 모르겠다”고 말했다.

광주시 서구 치평동에 거주하고 있는 김모씨(여, 53세)는“매년 반복 되는 일인데 유난이 이곳만 관리를 늦게 하고 있어 운동하는데 지장을 많이 주고 있어 관리 부서인 서구청을 원망해야 되는지 시민의 한사람으로써 용서가 안 된다”고 말했다.

양정기 jebo@jijac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