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잡초로 우거진 서구 천변 좌하로 인도 길 인도는 안보이고 무성하게 자란 잡초만 잔뜩 양정기 jebo@jijace.com |
| 2018년 08월 21일(화) 16:37 |
|
찜통더위 속에 무성하게 자란 잡초는 사람의 무릎 높이 까지 올라와 통행을 할 수 없을 정도로 인도를 덮고 있다.
여기에 칡넝쿨 가로수 나무 가지까지 인도를 덮고 있어 도저히 통행을 못하는 인도로 변해 버렸다.
광주시 서구청 도로 과에서 관리를 하고 있는 천변 좌하로 인도를 몇 개월째 그대로 방치 해 놓고 있어 선량한 시민들만 피해를 보고 있다.
광주시 서구청 건설과 도로 계 관계자께서는“앞으로 제초 작업 계획을 잡고 있지만 언제 작업을 시작 할지는 잘 모르겠다”고 말했다.
광주시 서구 치평동에 거주하고 있는 김모씨(여, 53세)는“매년 반복 되는 일인데 유난이 이곳만 관리를 늦게 하고 있어 운동하는데 지장을 많이 주고 있어 관리 부서인 서구청을 원망해야 되는지 시민의 한사람으로써 용서가 안 된다”고 말했다.
양정기 jebo@jijac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