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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 위문 기간 동안 생활 필수품과 참치·양념 세트 등 총 4,550만원 상당의 맞춤형 위문품을 마련해 전달했다. 이로 인해 관내 저소득층 1,222가구와 사회복지시설, 국가유공자 및 장애인단체 등 총 1,763명이 혜택을 받았다.
특히 사순문 군수는 지난 23일 사회복지시설을 직접 방문하여 관계자들과 소통하고 현장의 어려운 상황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순문 군수는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한 명의 이웃도 소외되지 않고 따뜻한 정을 느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온정의 손길이 지속될 수 있도록 세심하고 든든한 군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기준 기자 jebo@jijace.com
2026.10.01 (목) 16: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