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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캠페인은 공직사회에 건전한 명절문화가 정착되도록 매년 명절 전후로 추진되는 청렴활동으로 선물·금품 수수 등 명절 기간에 발생할 수 있는 부패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는데 목적이 있다.
군은 청사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 리플릿과 홍보 물품을 배부하며, “선물 안 주고 안 받기”, “편의 제공 요구 금지” 등 청렴 실천 메시지를 전달하고 명절 기간 동안 직원 개개인이 청렴 의식을 생활 속에서 실천할 것을 강조했다.
장세일 영광군수는 “추석 명절에도 공직자로서 올바른 청렴 의식을 지켜 군민들에게 신뢰받는 영광군을 만들어 나가자.”고 당부했다.
군 기획예산실 관계자는 "청렴이 군정의 기본 가치로 확고히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전 직원이 참여하는 다양한 청렴 실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기준 기자 jebo@jijace.com
2026.07.28 (화) 08: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