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현장]‘광주 2025세계양궁선수권대회’,리커브 혼성 단체 결승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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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집중취재

[취재현장]‘광주 2025세계양궁선수권대회’,리커브 혼성 단체 결승전 개최

10일 오후 2시, 5·18민주광장 특설경기장...강기정 시장 입상자에게 메달 수여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10일 ‘5·18민주광장 특설경기장’에서 열린 '광주 2025 현대세계양궁선수권대회' 리커브 혼성 단체 결승전 입상자들에게 메달을 걸어주며 격려하고 있다.(사진=광주광역시)
[지방자치일보] '광주 2025 현대세계양궁선수권대회' 가 10일 오후 2시 5·18민주광장 특설경기장에서 열렸다.
'광주 2025 현대세계양궁선수권대회' 참가 선수들이 기량을 선보이고 있다.(사진=김기준 기자)

이날 현장에는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을 비롯해 광주시 각 기관 단체장들과 시민들이 참석해 열띤 응원과 격려를 보냈다.
강기정 광주광역시장과 내빈들이 10일 ‘5·18민주광장 특설경기장’에서 열린 '광주 2025 현대세계양궁선수권대회' 리커브 혼성 단체 결승전을 관람하며 선수들을 응원하고 있다.
(왼쪽) 김명수 광산구의회의장,대회관계자들과 시민들이 '광주 2025 현대세계양궁선수권대회' 현장에 참석해 선수들을 격려·응원하고 있다.

이번 대회는 세계양궁연맹이 주관하고 대한양궁협회가 주최한 국제스포츠행사로,광주에서는 최초로 개최되는 세계양궁선수권대회다.

광주는 이를 통해 다시 한번 국제스포츠 중심도시의 면모를 널리 알리는 계기로 삼고 역량을 집결해왔다.
광주은행이 10일 '광주 2025 현대세계양궁선수권대회' 현장에서 자원봉사를 하고 있다.


[취재현장 비하인드]
김기준 지방자치일보 총괄본부장이 ‘5·18민주광장 특설경기장’에서 열린 '광주 2025 현대세계양궁선수권대회' 리커브 혼성 단체 결승전 취재 후 포토존에 섰다.

김기준 기자 jebo@jijac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