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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봉사에는 광주전라제주지역본부를 비롯해 무안신안지사, 광주서부지사 등 약 50여 명의 직원들이 참여해 침수 피해를 입은 7가구를 대상으로 오염물 제거, 쓰레기 정리, 가재도구 세척 및 배수 작업 등을 지원했다.
공단은 침수 피해 주민들의 빠른 일상 회복을 기원하며 무안군청에 수해복구 성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
이영희 본부장은 “기록적인 폭우로 삶의 터전을 잃은 주민들을 돕기 위해 임직원들이 한마음으로 모였다.”며 “앞으로도 공단은 지역사회와 함께하고,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민건강보험공단 광주전라제주지역본부는 지역 내 재난 및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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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준 기자 jebo@jijace.com
2026.07.29 (수) 05: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