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공연은 전남대와 토리노 주세페 베르디 국립음악원의 특별교류 연주회로 마련됐다.
‘크로이처 듀오’는 토리노 주세페 베르디 국립음악원에 재학 중인 바이올린 전공 학생(안드레아 스카폴라)과 피아노 전공 학생(마테오 부오나노체)으로 구성됐다.
광주시는 앞서 지난해 4월 토리노시와 우호협력협정 체결을 통해 문화·예술·과학 등의 분야에서 학술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김기준 기자 jebo@jijace.com
|
[지방자치일보 뉴스]공영민 고흥군수, "고흥쌀 제주 판로 확보 총력"...휴가 반납 구슬땀
[의정활동]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송형곤 의장 "우주개발 진흥법 개정, 고흥이 대한민국 우주산업 중심도시로 도...
곡성군, '청정전남 으뜸마을' 추진 점검회의
곡성군 죽곡.석곡면 '주민자치 역량강화' 워크숍
보성군 치매안심센터, "기억 한 자락" 어르신 삶의 기록전
곡성군, '옹기종기 친구들' 2차 역량강화...생활권 활성화 '시동'
보성군,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회의… '맞춤형 복지' 청사진
광양시, 아동 '공감 쑥쑥' 프로그램 운영
완도군, 2026년 '보훈단체 복지 지원 사업'… 헌신 보답
"상생 훈풍" 담양군 순창 농업인단체, 고향사랑기부 1천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