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현장+영상] 제331회 광주광역시의회 제2차 본회의 임시회 폐회...안건 37건 상정.의결
채은지 의원, “서광주IC 교통대란,광주와 국가가 함께 해결해야”
박희율 의원,“현장체험학습,교사의 책임전가 아닌 제도적 대책 필요”
홍기월 의원,“동계천 복개하천 일부 복원, 도시 자원화관점으로 접근해야”(이상,5분 자유발언)
입력 : 2025. 04.07(월) 14:00
김기준 기자
채은지 광주시의원(더불어민주당)이 제331회 광주광역시의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하고 있다. 채 의원은 "서광주 IC 일대 교통대란 해소를 위한 광주시의 적극적인 대책마련과 호남고속도로 확장 사업의 전액 국비전환 및 대통령 공약반영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말했다.
[지방자치일보] 제331회 광주광역시의회(의장 신수정) 제2차 본회의 임시회가 7일 오전 10시 광주광역시의회 본회의장에서 개최됐다.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앞줄 오른쪽)이 제331회 광주시의회 제2차 본회의에 참석해 5분 자유발언이 진행되는 동안 생각에 잠겨있다.
이정선 광주광역시교육감이 제331회 광주시의회 제2차 본회의에 참석해 5분자유발언을 꼼꼼히 듣고 있다.
이날 본회의에는 신수정 광주광역시의회의장과 의원들,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을 비롯한 시청 공무원들, 이정선 광주광역시교육감을 비롯한 교육청 공직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본회의에서 홍기월 의원, 박희율 의원, 채은지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했다. 이어 시의회는 광주광역시의회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37건의 안건을 상정 및 의결했다.
안건 상정.의결 후 신수정 광주시의회의장은 제331회 광주광역시의회 제2차 본회의 폐회 및 산회를 선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