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자치일보 뉴스]광산구, “층간소음, 저희가 해결해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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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일보 뉴스]광산구, “층간소음, 저희가 해결해 드릴게요”

제4기 이웃갈등 조정활동가 위촉식 및 1차 워크숍 진행

박병규 광산구청장이 이웃갈등 조정활동가 위촉장을 수여하고 적극적인 활동을 당부했다.(사진=광산구청)
[지방자치일보] 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가 8일 구청 2층 회의실에서 ‘제4기 이웃갈등조정활동가’ 위촉식과 1차 워크숍을 진행했다.

‘이웃갈등 조정활동가’는 최근 사회적으로 떠오르고 있는 흡연, 층간소음 등 일상생활 속 이웃 갈등을 주민 스스로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정책이다.
이날 제4기 이웃갈등 조정활동가 14명의 위촉식과 조정활동가들의 실전 역량을 키워줄 심화 교육 순으로 진행했다.

광산구는 지난 2022년부터 이웃 갈등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5개 자치구 중 유일하게 ‘이웃갈등 조정활동가’를 운영하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이웃갈등 조정활동가 인원을 14명으로 늘리고, 전문성을 키울 수 있는 역량 강화 교육을 중점으로 안정적인 이웃갈등 조정 지원에 힘쓰고 있다.
박병규 광산구청장은 “이웃갈등 조정활동가를 중심으로 층간소음 등 이웃 간의 갈등 문제로 고민하는 주민들을 적극적으로 돕겠다.”며 “이웃갈등 조정활동가를 운영하며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기준 기자 jebo@jijace.com
키워드 : 이웃조정활동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