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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휘국 광주시교육감은 24일 오후 2시20분 5·18 창작뮤지컬 ‘한때는 소녀였던 우리 할매’가 무대에 오르는 빛고을시민문화관을 찾아 학생과 교직원, 지역 문화예술인들로 구성된 출연진을 격려하고 3시 공연을 관람했다.
장 교육감은 출연진들에게 “3월 새 학기부터 무더운 여름날까지 ‘우리 할매’를 무대에 올리느라 애쓴 출연진들과 제작진들의 땀방울이 이제 무대 위에서 열매를 맺는 순간이 왔다”며 “무대를 위해 수고한 모든 분들이 오늘의 주인공이다”고 말했다.
김형준 jebo@jijace.com
2026.10.17 (토) 15: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