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휘국 교육감, 5·18 창작뮤지컬 출연진 격려

‘한때는 소녀였던 우리할매’

김형준 jebo@jijace.com
2017년 08월 24일(목) 22:00


장휘국 광주시교육감은 24일 오후 2시20분 5·18 창작뮤지컬 ‘한때는 소녀였던 우리 할매’가 무대에 오르는 빛고을시민문화관을 찾아 학생과 교직원, 지역 문화예술인들로 구성된 출연진을 격려하고 3시 공연을 관람했다.
장 교육감은 출연진들에게 “3월 새 학기부터 무더운 여름날까지 ‘우리 할매’를 무대에 올리느라 애쓴 출연진들과 제작진들의 땀방울이 이제 무대 위에서 열매를 맺는 순간이 왔다”며 “무대를 위해 수고한 모든 분들이 오늘의 주인공이다”고 말했다.

김형준 jebo@jijace.com
이 기사는 지방자치일보 홈페이지(jijace.com)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URL : http://www.jijace.com/article.php?aid=1249184983
프린트 시간 : 2026년 10월 17일 15:5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