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미국 괌 전력청이 발주한 ESS 연계 태양광 발전소 건설·운영 입찰사업에서도 낙찰자로 선정되며 태양광 발전사업을 2개 연속 수주하는 쾌거를 달성했다고 말했다.
한전 관계자는 “이번 2개 사업 수주를 계기로 글로벌 에너지 전환의 핵심 리더로서의 역할을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며 “국내 전력사업 이외에 해외에서의 새로운 수익원 창출을 통해, 한전의 재무상황 정상화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급격히 팽창 중인 글로벌 에너지 신사업 시장에 경쟁력 있는 신기술 사업모델을 개발하고 팀코리아 구성을 통해 동반 진출하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 중.”이라며 “앞으로도 한전은 신기술을 활용한 사업모델로 한국의 전력산업 (K-그리드)이 국내를 넘어 글로벌 e신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하고, 국가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자리매김하는데 에너지 대표 공기업으로서 그 구심점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기준 기자 jebo@jijace.com
2026.08.02 (일) 13: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