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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체육회 관계자에 따르면 확장 개장 후 현재(10월 20일 기준)까지 이용 시민 및 동호인 수는 3,859명에 이른다. 매일 300여 명이 파크골프를 즐길 정도로 파크골프 인구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것.
이에 따라 시체육회는 11월부터 처음 파크골프를 접하는 초보자들을 위해 안전수칙, 클럽잡는 법, 티샷, 스윙 자세 등 기초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파크골프 규칙과 안전거리 확보 등 시설 이용시 주의사항에 대한 강습도 진행한다.
전갑수 광주광역시체육회장은 “생활체육을 통해 시민들의 건강을 증진하고, 다양한 여가 활동을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스포츠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김기준 기자 jebo@jijace.com
2026.08.02 (일) 22: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