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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체육회에 따르면 25일부터~28일까지 4일간 개최되는 제53회 전국소년체육대회 기간중 생일을 맞은 참가선수 10명의 선수들에게 경기장을 방문해 깜짝 이벤트를 가졌다.
전갑수 광주광역시체육회장은 “어린 꿈나무들이 대회기간 중 가족들의 생일축하도 받지 못하는 안타까운 마음에 친구들과 축하할 수 있도록 케잌교환권을 선물했다.”며 “대회기간 중 생일을 맞은 선수들이 좋은 추억으로 남길 바라고, 광주체육의 미래를 만들어가는 선수로 성장하길 응원한다.”고 말했다.
김기준 기자 jebo@jijace.com
2026.08.04 (화) 22: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