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현장+영상] 농협광주본부, ‘2024년 도·농상생 금요직거래장터’ 개장식 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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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현장+영상] 농협광주본부, ‘2024년 도·농상생 금요직거래장터’ 개장식 성황

강기정 광주광역시장, “농가의 소득안정과 안전한 먹거리 위해 노력”
이현호 농협광주본부장, “도시소비자는 우수농축산물 구입, 농업인은 적정가격에 판매”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도·농상생 금요직거래장터' 개장식에 참석, 이현호 농협광부본부장(우)과 농산물 판매 시연을 하고 있다. Ⓒ김기준 기자
[지방자치일보] 농협광주본부(본부장 이현호)는 12일 오전 11시 농협광주본부 주차장에서 ‘도·농상생 금요직거래장터’ 개장식을 갖고 우리농산물 판매촉진을 위해 본격행보에 나섰다.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도·농상생 금요직거래장터' 개장식에 참석해 판매부스를 돌며 농업인들을 격려하고 있다.Ⓒ김기준 기자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도·농상생 금요직거래장터' 개장식에 참석해 농업인들의 권유로 떡메를 치고 있다. “시장님! 시방 뭐하세요?” “아따! 이것이 왜 이렇게 안 떨어지까~이!”

이날 행사에는 강기정 광주광역시장, 이현호 농협광주본부장, 박내춘 농협은행광주본부장, 김순택 광주농협조합장을 비롯한 지역 농협조합장, 남택송 광주광역시 농업동물정책과장, 지역농민들과 주민들이 다수 참석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이현호 농협광주본부장은 “농업인에게는 행복을 드리고 소비자에게는 만족을 드리고자 이곳 농협주차장에서 이 행사를 시작한지 5년째다. 장기간 이 일을 지속할 수 있도록 지원해주신 광주광역시와 관내 농협조합장님들 및 지역주민들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혹서기가 아니면 매주 금요일에 이 자리에서 ‘도·농상생 금요직거래장터’는 지속된다. 지역 농업인과 소비자들이 만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은 ‘도·농상생 금요 직거래장터’ 개장식 축사를 통해 “생명의 곳간인 농업이 무너지면 공동체의 생존과 미래도 함께 무너진다.”며 “농업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다각도로 대안을 찾겠다.”고 말했다.
김기준 기자 jebo@jijace.com
키워드 : 농협광주본부 도농상생직거래장터개 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