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애인 아들이 장애인 어머니를 부양하고 있는 이 가정의 집은, 오래되고 화장실도 비좁아 모자가 이용하기에 불편한 점이 한두 가지가 아니었다.
봉사단은 모자의 화장실에 안전바를 설치하고, 해묵은 집 시설들을 교체한 다음, 단열과 구조보강을 위해 현관 창문도 바꿨다.
목포사랑의교회는 2009년부터 봉사단을 운영하며 매년 2,000만원 상당의 집수리사업으로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해오고 있다.
양정기 기자 jebo@jijace.com
|
광양시 김후성 팀장, '적극행정' 국무총리 표창
[의회소식]"조직개편안도 못 본 의회"…전남광주통합특별시 '협치 실종' 논란
[지방자치일보 뉴스]공영민 고흥군수,가뭄 발생 우려 지구 현장 점검
무안군청소년수련관, '내 손으로 명화' 지역 가치 담았다
무안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꿈꾸GO 꿈잡GO 함께하GO' 진로체험
영암군, 2026년 군민 인구정책 설문조사 '개시'
진도군보건소, 여름철 비브리오패혈증 '어르신' 예방 총력
해남군, 말복 '득템 찬스' 해남전복 1+1 특별전
보성군, '제로화' 가축 폭염 피해 총력 비상 대응
보성군 '극한 폭염' 비상, 농업인 안전지킴이 총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