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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글로벌시대에 가치창조를 위한 진정한 한국 언론의 표상이 된 한국시민기자협회가 평화언론대상을 제정하여 지역발전 사회봉사, 경영 혁신, 기술개발, 문화 예술증진, 환경개선, 인재육성 등 각 분야에서 눈부신 성장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는 모범 시민들을 발굴하여 수상을 하고 있다.
제10회 한국평화언론대상 대회장인 김민경 회장, 류재민 이사장, 강운태 전 광주광역시장, 조인철 전 광주광역시 경제부시장, 최영호 전 한전 상임감사, 황일봉 5,18부상자회장, 이병노 담양군수, 구복규 화순군수, 최용만 담양군의회의장. 전승일 광주시 서구의회 의원, 구충곤 전 화순군수, 윤택림 전 전남대학교 병원장, 박균택 변호사 등 많은 내외 귀빈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내 주었다.
김민경 대회장은 대회사에서“만추의 절정이 기다려지는 한글날 수상자 여러분과 참석해준 내외 귀빈들에게 환영한다, 말하면서 여러분들이 국가와 민족을 위해 끝없는 변화를 추구하며, 지속적인 발전이 있기를 기원하는 것이 더 좋은 세상을 만드는 원동력이라 믿는다면서 수상자 여러분들에게 다시 한번 축하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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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을 위해 항상 도와주고 사랑으로 베풀어주는 미덕이 한국시민기자협회 5천 8백여 회원들에게 인정을 받아 그 결실로 제10회 한국평화언론대상에서 봉사 부분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봉사대상을 받은 송진현 담양군 산림조합장은 수상소감에서 "앞으로 계속 적인 봉사활동을 하라는 의미로 상을 주는 것 같아 계속 변함없는 봉사활동을 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말했다.
(사)한국시민기자협회는 올해로 창립 14주년이 되었고, 한국평화언론대상 시상식은 열 번째 시상식을 하고 있다.
양정오 기자 jebo@jijace.com
2026.08.09 (일) 0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