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자체·기관·대학 ‘일자리창출’ 위해 뭉쳐 여수고용노동청, 순천·광양시, 전남대 여수캠 등 11개 기관 협약 지방자치일보 jebo@jijace.com |
| 2017년 06월 27일(화) 2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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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고용노동지청은 27일 오전 전남테크노파크에서 중소기업의 인력 애로 해소와 좋은 일자리 만들기를 위해 정부, 지자체, 지원기관, 대학 등과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협약식은 여수고용노동지청, 중소기업청 전남 동부사무소, 여수시, 순천시, 광양시, 중소기업진흥공단 전남 동부지부, 한국산업인력공단 전남지사, 전남테크노파크, 전남대 여수캠퍼스, 순천대, 광양보건대 등 11개 기관이 참여했다.
기관들은 협약에 따라 각각 보유한 구인·구직 정보를 공유해 중소기업에는 좋은 인재를,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에게는 일하고 싶은 직장을 연결할 계획이다.
그동안 중소기업 인력난 해소를 위해 다양한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이 추진됐으나 일자리가 제대로 연결되지 않았다. 기관들은 이를 극복하기 위해 협업모델을 구축하고 구인·구직 연결, 연계지원 등 짧은 기간 내 성과를 볼 수 있는 사업을 우선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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